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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로 홍수가 난 인도 아삼주 북부 모리가온에서 주민들이 18일(현지시간) 대나무를 이용한 간단한 구조물을 설치, 불어난 물을 건너고 있다. 인도와 네팔에서는 사흘간 내린 폭우로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지금까지 18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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