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북한에 6개월째 억류돼 있는 미국인 관광객 매튜 토드 밀러(오른쪽)가 14일(현지시간) 평양의 최고재판소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최고재판소는 이날 밀러에게 불법입국과 간첩죄를 적용해 6년 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