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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전상태인 남수단 벤티우에서 누에르족 사람들이 20일(현지시간) 반군들의 호위 속에 유엔남수단임무단(UNMISS)의 난민촌으로 가기 위해 홍수로 허리까지 불어난 개울을 따라 조심스레 걸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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