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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후생노동성에서 계장으로 근무하는 50대 여성이 남녀 차별 때문에 18년간 승진에서 배제됐다고 주장하며 21일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뒤 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사법 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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