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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생산량의 25%를 차지하는 전남 진도 해역에서 살이 꽉 찬 꽃게잡이가 한창이다. 매일 40여 척의 어선이 출어에 나서 척당 250㎏ 정도를 잡아 하루 위판량은 8∼10t이다. 올해 현재 어획량은 560t(9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감소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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