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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쓰일 물품을 실은 무인 우주화물선 시그너스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월롭스섬 기지에서 발사된 지 6초 만에 폭발, 거대한 화염에 휩싸여 있다. 발사 주관사인 민간 우주항공사 '오비털 사이언스 코퍼레이션' 측은 폭발로 인한 사상자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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