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의 행방이 사건발생 40일이 지나도록 오리무중인 가운데 5일(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한 학생이 실종학생 숫자를 나타내는 '43'을 붉은 페인트로 얼굴에 그린 채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가두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