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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카라과 리바스에서 거대한 고래 한 마리가 14일(현지시간) 포포요 해변에 좌초되자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몰려와 고래를 바다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이 고래는 결국 좌초 상태에서 숨져 해변 모래사장에 매장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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