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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1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자신이 감독·제작한 영화 '언브로큰(Unbroken)'의 전 세계 시사회를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영화는 2차 대전 당시 태평양 표류와 3년 간 일본군 전쟁 포로 등 고난 속에서 기적과 같이 살아남은 육상 선수 루이스 잠페리니의 일대기를 담은 감동 실화.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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