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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중 5년래 가장 강력한 규모가 될 가능성이 큰 폭풍의 상륙을 예고하듯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퍼시픽 그로브의 해안 도로 위로 소형 빌딩 만한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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