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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이 제주, 맛있는 제주 이야기'
제주도청 서울본부 인문학 특강 개최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9. 03.25. 00:00:00
서울시민들이 제주 대표 음식을 통해 제주의 삶과 문화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는 지난 23일 서울 월향 명동점에서 '더 가까이 제주, 맛있는 제주 이야기'를 주제로 제주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제주출신 요리하는 배우 서태화씨가 강사로 나서 제주의 대표 음식 몸국을 비롯해 돔베고기와 전복 물회 등을 소개하며 그에 얽힌 제주도민의 생활 속 진짜 제주이야기를 들려줬다.

참석자에게는 향토음식 시식과 함께 오는 4월 3일 제주4·3 71주년을 맞아 4·3 자료집과 동백꽃 배지가 제공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박시영 제주도청 서울본부장은 "이 자리를 통해 제주를 더 가까이, 더 친근하게, 더 풍성하게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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