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in
[뉴스-in]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최종 결과 관심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9. 08.23. 00:00:00
제주서 세곳 응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부의 도시재생뉴딜 2019 하반기 공모사업에 총 3건(서귀포시 중앙동·사계리·제주시 건입동)을 응모한 가운데 최종 평가 결과에 관심.

22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중앙평가단의 현장실사가 이뤄졌으며, 오는 29일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9월말 최종 사업선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

도 관계자는 "쇠퇴지역의 도시 활력회복을 위해 올해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 오은지기자

"라떼파파 눈에 띄게 증가"

○…가족 여행을 직접 챙기는 '능동적인 아빠들'이 크게 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

제주신라호텔은 22일 올해 자녀 동반 가족고객의 예약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성 예약 건수가 3년 전보다 2배 가량 치솟았다고 발표.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한 손에 커피, 한 손에는 유모차를 끄는 아버지를 일컫는 '라떼파파'를 쉽게 볼 수 있다"며 "남녀 모두 자녀와 추억을 쌓는 동시에 자신의 휴식도 중시하는 트렌드가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한마디. 이상민기자

문화공간 운영부서 워크숍

○…제주도 문화정책과가 22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공공 문화예술공간 운영부서 합동 워크숍'을 실시.

이날 워크숍은 미술관·박물관 6곳, 도서관·공연장 7곳에서 실무급 직원을 포함 20여명이 참여해 2부로 나눠 열렸는데 기관별 주요 사업과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내년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

도문화정책과 관계자는 "정기 인사 뒤여서 얼굴 한번 보는 자리로 마련했다"며 "반응이 좋으면 만남의 기회를 늘려갈 수 있을 것"이라고 첨언. 진선희기자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