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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표고버섯 '공동브랜드' 개발 착수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11.28. 10:46:38
제주 표고버섯의 '고수익 산업화'가 본격화 된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자, 제주대학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제주 표고버섯 공동브랜드 상품디자인' 5종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공동브랜드 상품디자인은 생표고와 건표고 규격별 포장박스, 공판용 포장박스, 쇼핑백·스트로폼용 스티커 등이며, 향후 제주에서 생산된 표고버섯 판매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제주도는 '표고버섯 재배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 ▷제주 표고버섯의 공동브랜드 개발 ▷상수리나무 조림확대 ▷표고재배원목의 안정적 공급 ▷재배기술지도원 확보·현장지도 ▷임도보수 ▷6차산업 연계 등의 발전 방안을 도출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다음달까지 표고버섯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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