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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20년도 문화누리카드 이용이 12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에게 기간 내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은 9만원으로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올해 발급 인원은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2만5000여명으로 7일 현재 발급예산 대비 이용률은 78%로 나타났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화결제 상품 카탈로그(문화누리카드 구매대행) 제작, 온라인 신규 가맹점 발굴을 통해 이용자들의 문화생활을 권장해왔다. 제주에는 700여 개의 가맹점이 등록되어 있는데 가맹점 관련 정보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이나 가까운 주민센터, 지역주관처인 제주문화예술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전용 선불카드다.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지원되고 있다. 문의 800-9164.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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