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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놀이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 사진=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 제공 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이달 8일부터 20일까지 '박물관 속 갤러리' 아홉 번째 초청전으로 발달장애아동의 사계절오감예술놀이 발표 전시회를 열고 있다. '예술로 통하쥐 어서 오소'란 이름을 단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아동 부모 모임 제주아이 특별한아이(대표 박정경)가 주관한다. 지난 3개월간 발달장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계절오감예술놀이 프로그램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신체보다 큰 캔버스에 물감, 가위, 깃털, 휴지심 등 갖가지 재료로 작업한 '난생처음' 등을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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