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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개 지역 흙으로 빚은 김정윤 도예전
'색의 흐름' 주제 새로운 제주의 색 모색한 작업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12.09. 14:34:34
도예가 김정윤씨의 네 번째 개인전이 갤러리 카페 플레이스꽃섬에서 이달 14일까지 열리고 있다.

'색의 흐름'이란 이름을 단 이번 전시에는 제주 4개 지역에서 직접 채취한 흙으로 작업한 작품들이 나왔다. 저마다 다른 색상을 지닌 사질토를 활용해 질감과 색상 표현을 달리했고 그에 따라 제주의 색을 4가지로 구분해 색의 흐름을 표현했다.

김 작가는 "나만의 작업을 시작하게 된 순간부터 제주 각각의 요소들이 특별하게 다가오기 시작했다"면서 "새로운 제주의 색을 제시해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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