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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현인갤러리가 이달 1~12일 김성로 초대전을 열고 있다. 김성로 작가는 혼합재료에 먹과 아크릴을 사용해 분할구도의 화면 안에 인간의 얼굴을 입체화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그는 자신의 창작의 원동력에 대해 사랑, 존재의 근원에 대한 사유의 표현, 새로운 표현에 대한 즐거움을 꼽는다. '사유로부터'란 제목을 단 이번 초대전에는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생명력을 담아낸 작품들이 펼쳐지고 있다. '황금빛 세상', '생의 본질', '생명' 등을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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