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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카고 청년 작가 '복합환승센터' 전시
루프 프로젝트로 서귀포예당 이어 비아아트 전시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12.09. 19:24:45
제주문화예술재단 청년 기획사업으로 선정된 제주 청년 작가팀 루프(LOOP)의 첫 프로젝트인 '복합환승센터' 전시가 지난 4~8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 이어 이달 11~16일에는 제주시 원도심 비아아트를 찾는다.

이번 전시는 청년 작가팀 루프의 문휘빈·송재혁씨, 시카고 예술기획팀 KSA의 안성배씨가 기획을 맡아 제주와 시카고에서 활동하는 20대 청년 작가 10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복합환승센터'는 청년들의 복잡한 고민들을 수집·분류하고 서로 소통하며 연대하는 의미를 담아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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