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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영순 민화전 '서가의 풍경'
12월 24일까지 중앙로 돌담갤러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12.15. 18:03:41
김영순 민화전 '서가(書架)의 풍경'이 이달 12~24일 제주시 중앙로 돌담갤러리(KEB하나은행 지하 1층)에서 열리고 있다.

김영순 작가는 민화지에 안료, 염료, 콩즙 등을 이용해 책장과 서책을 중심으로 서가의 풍경을 펼쳐놓고 있다. 붓, 먹, 연적 등 문방구와 여가생활과 관련된 도자기, 화병, 화분, 부채, 술병, 술잔, 바둑판, 골패, 안경 등을 주요 소재로 표현했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한 해를 새겨볼 수 있는 민화들이다.

김 작가는 그동안 갤러리팡 개관 기념 초대전, 민화채색연구회 회원전 등에 참여했다. 전시장 연락처 757-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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