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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심헌갤러리 배창숙 금속공예전
12월 31일까지 '지나간다' 주제 칠보공예 작품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12.22. 13:55:43

배창숙 금속공예전 '지나간다'.

배창숙 금속공예전이 지난 19일부터 '지나간다'란 이름으로 심헌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선 칠보 공예 등으로 세월의 흐름 앞에 거스를 수 없는 그 모든 것에 대한 사색과 성찰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배 작가는 금, 은, 동으로 형태를 만들고 유약을 발라 800도 이상의 가마에서 여러 번 구워내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색이 깊어으로 지고 무르익도록 했다.

배 작가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작가전 등에 참여했다. 이번이 일곱 번째 개인전이다. 전시장 연락처 70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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