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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동호인 단체인 묵담서학회(회장 윤영식)가 이달 24~28일 갤러리운담(제주시 오복 4길 20)에서 창립전을 연다. 묵담서학회는 운담 박민자 서예가의 지도를 받고 있는 단체다. 서예로 소통하는 단체를 취지로 2019년 3월 창립했다. '서(書) 소통전'이란 제목을 내건 창립전에는 20명이 한문, 한글, 캘리그라피 등 30여 점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이 소박한 공간에서 일상의 서예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볼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전시장 개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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