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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지역 6개 공영관광지가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에 따라 임시 출입이 통제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한라산국립공원,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만장굴, 비자림, 한란전시관 등 공영관광지 6개소를 임시 출입 통제한다고 23일 밝혔다. 세계유산본부는 이날 오전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 대책에 따라 이 같이 결정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탐방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는 한라산과 거문오름 예약자에 대해서는 예약 취소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며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한라산탐방예약제도 1월 4일로 연기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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