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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고 출신 문학인들로 구성된 귤림문학회(회장 김호성)가 '귤림문학' 28호를 펴냈다. 이번 호 특집 하나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다. 르 클레지오는 우도 해녀 등을 소재로 쓴 소설집 '폭풍우'를 발표하는 등 제주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다. 특집에선 르 클레지오의 '제주여행기'를 실었고 '르 클레지오와 제주4·3'(김관후), '노벨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와의 대화-내가 만난 르 클레지오'(장일홍)를 담았다. 또 다른 특집은 창간 30주년 기념 '귤림문학 대표선집' 발간으로 꾸몄다. 이와함께 시·시조, 소설, 수필, 평론 등 회원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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