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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석윤)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돌봄 현장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에 따라 가정에 직접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신규 '아이돌보미'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질병 등 양육 공백 가정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시설 보육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아이돌보미는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선발되면 양성교육 80시간과 현장실습 20시간을 이수한 후 활동하게 되며 기본 시급과 수당을 받는다. 희망자는 이달 28일까지 아이돌보미 홈페이지(care.idolbom.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제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203명의 돌보미가 1122명 아동 가정에서 돌봄 활동을 했다. 센터 측은 "1대 1 개별보육을 선호하는 영유아 가정이 늘고 복지서비스 일자리 확대 등으로 도우미 모집이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문의 725-9005.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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