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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의 공연 프로그램인 '통통튀는 아트데이 인 서귀포'가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공모 선정은 이번이 5번째다. 총 2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이번 사업은 4월 '뮤직밴드 콘서트-홍조밴드·홍어밴드', 5월 '피아니스트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시리즈 3-코끼리왕 바바', 6월 제주 광개토예술단의 '제주 오복락락(樂樂)', 7월 제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와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꿈', 8월 제주 작곡가 안현순이 해설하는 '교과서로 만나는 클래식', 10월 클래시칸 앙상블의 '클로드 모네의 음악적 영감'으로 이어진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중 하루를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공연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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