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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휴 전 농협제주본부장 네 번째 수필집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03.10. 09:02:00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을 지낸 오승휴 수필가가 네 번째 수필집 '하얀 숲속의 향연'(수필과비평사)을 펴냈다.

이번 수필집에는 50여 편이 실렸다. 그동안 발표한 수필을 모은 것들로 소소한 삶과 사색의 자취를 담았다.

오 수필가는 "희망을 잃지 않으면 햇볕은 찾아들게 마련이요, 삶은 늘 새로운 시작이라 했다"면서 "인생길 가는 나의 모습이 시련에도 흔들림 없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으면 좋겠다"는 말로 수필에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2007년 수필가로 등단한 오 수필가는 2012년 제12회 수필과비평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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