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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주최하는 '아트페스타인제주'가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산지천 갤러리, 탐라문화광장 등 산지천 일대에서 열린다. 제주시는 이 같은 내용으로 전신인 제주국제아트페어&페스티벌의 뒤를 이어 올해 여섯 번째 개최되는 아트페스타인제주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전시 축제 주제는 '내가 살아있음에… 산지열전(山地列展)'으로 정해졌다. '산지에서 열리는 전시회'의 약자인 동시에 산지천이 새롭게 도약하는 아트페스타인제주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미를 담았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평면, 입체, 영상미디어, 사진, 공예, 서예, 설치 미술 등 각 분야의 전문 작가 100여 명(제주 작가 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해처럼 어린이, 청소년 등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하는 특별전시관도 운영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온라인 전시가 병행된다. 제주시는 4월 중으로 2021 아트페스타인제주 사무국 구성과 참여 작가 선정을 완료하고 5월부터는 작가별로 작품 제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728-2711.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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