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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창조미술협회 제주도지회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여섯 번째 회원전을 열고 있다. 이달 24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3전시실에서 이어지는 이번 회원전에는 강용순, 강은희, 고경애 등 26명이 출품했다. 한용국 지회장은 "이번 전시회가 행복한 예술인을 꿈꾸는 회원들의 바람처럼 창조미술협회 제주도지회가 순수 문화예술단체로서 그 위치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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