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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이 이달 30일 오후 7시 30분 소극장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공연으로 '통통 튀는 아트데이 인 서귀포'의 첫 번째 공연을 펼친다. 이날 공연에는 제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어쿠스틱 밴드 2팀이 출연해 '뮤직밴드 콘서트'를 꾸민다. 여성 2인조 홍조밴드와 남성 2인조 홍어밴드로 이들은 앨범 수록곡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시국에 들으면 힘이 나는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 무료. 코로나 상황에 따라 객석 55석만 개방한다. 입장권은 이달 26일 오전 10시부터 8세 이상 제주도민에 한해 서귀포시 E-티켓에서 예약해야 한다. 공연 장면은 서귀포시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 중계된다. 서귀포예당은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통통 튀는 아트데이 인 서귀포'란 이름 아래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에 가족 단위 관람객 등을 위한 공연을 벌인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에 선정된 사업으로 10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이뤄진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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