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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동섭, 신경환(뒤 가운데), 강정금 선수.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제주도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며 2020 도쿄패럴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17일 제주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스페인 카르타헤나에서 개최된 패럴림픽 마지막 쿼터대회인 2021 스페인국제배드민턴대회에서 이동섭 선수가 남자단식(WH 1)과 남자복식(WH 1-WH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강정금 선수는 혼합복식(WH 1-WH2) 우승과 여자복식(WH 1-WH2) 준우승을, 신경환 선수는 남자단식(SL 4)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배드민턴 종목은 이번 2020 도쿄패럴림픽에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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