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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이 2021 한·중·일 청소년문화예술캠프 사업에 참여할 '문화외교관'을 모집하고 있다. 한·중·일 청소년문화예술캠프는 동아시아문화도시 문화교류 사업으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사업이 이뤄졌다. 올해는 도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모집해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제주문화클래스와 교류 네트워크 프로그램, 제주·닝보·나라 등 한·중·일 3개 도시 청소년 대상 음악·서예 워크숍 등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3개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와 네트워킹을 통해 국제 문화 교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가 신청 시 보호자동의서 등이 필요하다. 신청 서류는 6월 3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ayun33@jfac.kr)로 받는다. 서류와 인터뷰 심사를 거쳐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800-9152.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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