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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룸갤러리 가정의 달 기념 소장품전
김기창·김점선 등 50여 점 6월 13일까지 전시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05.23. 12:40:58

김점선의 '꽃과 말'.

지난달 제주시 연동에 문을 연 이룸갤러리(대표 배봉근)가 5월 가정의 달 기념 소장품 전시를 열고 있다.

이번 소장품전에는 50여 점이 나왔다. 김기창의 '응시', 김선희의 '당신이 오늘은 꽃이에요', 김점선의 '꽃과 말', 엄혜란의 '물고기 노는 달항아리 우주의 기운을 품다', 천경자의 판화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최예태의 '붉은 산의 환타지', 한성훈의 '천지창조' 등이다.

전시는 6월 13일까지 계속된다. 평일 갤러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일요일은 오후 2시부터 문을 연다. 갤러리는 제주시 일주서로 7827-1, 2층에 있다. 문의 070-779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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