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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제주 해녀'를 주제로 도내 어린이 대상 비대면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2021 창의야 나랑 놀자-콕콕 박물관' 6월 과정을 운영한다. 지난 5월 '제주의 농업'으로 시작된 '콕콕 박물관'은 매월 주제를 달리해 진행된다. 6월 '제주 해녀' 과정은 물옷, 물안경, 빗창, 까꾸리, 테왁망사리 등 해녀가 물질할 때 사용하는 도구를 알아보고 매듭공예 방식을 이용해 해녀 키링을 만들어 본다. 모집 정원은 50명으로 이달 25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로 선착순 접수 받는다. 박물관은 교육 키트를 제공해 어린이들이 6월 11일 영상을 시청하면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끈다. '콕콕 박물관'은 앞으로 7월 '제주의 고래', 8월 '제주의 새', 9월 '제주의 나비'를 주제로 실시될 예정이다. 문의 710-7698.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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