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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제주도지회가 지난 22일부터 제주도문예회관 1~3전시실에서 제80회 회원전을 열고 있다. 이달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회원전에는 한국화, 서양화, 조각, 판화, 공예, 디자인, 한글·한문 서예, 문인화 등 약 180명의 작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원로 작가에서 신진까지 출품한 전시로 제주미술의 오늘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유창훈 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낯선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전시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미술협회제주도지회는 가상현실(VR) 전시 투어 영상을 제작해 추후 온라인에서도 회원전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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