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문화
'그리운 제주 풍경 100' 귀로 함께 '읽는다'
도서출판 함덕32 '심야책방' 두 번째 '… 낭독극을 만나다'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05.26. 12:13:28
'함덕의 사색(四色)을 찾아서'란 이름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1 심야책방'을 운영 중인 문화예술연구소 함덕 32가 그 두 번째 행사를 갖는다. 이달 28일 오후 7시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에 있는 도서출판 함덕32에서 '함덕에서 낭독극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선희 배우가 김순이 글, 김동연 그림으로 제작된 '그리운 제주 풍경 100'(서귀포문화원)을 낭독한다. 잊혀지는 제주의 세시 풍속, 원풍경 등 귀로 '읽는' 책 속 문장을 통해 제주에 대한 생각들을 참가자들과 나누는 시간도 있다.

참가 신청은 전화(784-6600)나 이메일(hamdeok32@naver.com)을 이용하면 된다.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