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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이 '예술가의 사물을 표현하는 형식 관찰기' 기획전과 연계해 온라인 시민 교양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7월 21일 미술이론가인 조주연씨의 '포스트모더니티 사회현상과 현대 예술가의 시선'을 시작으로 9월 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어질 예정이다. 기획전에 참여한 임창민의 '경계를 깨는 두려움을 넘다', 고영훈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그리다', 구본창의 '백자의 순수한 모습을 포착하다', 김선형의 '찰나의 색, 경계의 색 블루', 문봉선의 '대나무의 진경을 꿈꾸다', 변순철의 '기술과 예술이 만났을 때', 안창홍의 '모든 체제와 제도에 반대한다' 주제 강의가 차례로 마련돼 작업 공간과 더불어 전시장을 배경으로 작품 세계를 전하게 된다. 수강생 모집은 이달 28일부터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모집 인원은 총 200명이다. 수강료 무료. 문의 710-4276.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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