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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역에서 4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6명(1275~1280번)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도민, 나머지 2명은 타 지역 거주다. 1275번은 수도권 지역에 거주했던 제주도민으로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확진자와 접촉한 이튿날 제주에 온 것으로 확인됐다. 또 도민인 1276번과 1279번은 전남과 서울 동대문구 방문 이력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해당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1278번도 도민으로 앞서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자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그동안 자가 격리를 이어왔다. 1277번과 1280번은 타 지역 거주자로 해외와 수도권 방문 이력 있으며 제주에 온 후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자 진단검사를 받았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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