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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정의 '바람의 숲'. 김민정 작가는 이번에 '행복을 담다'란 주제 아래 작업실로 향하는 거리에서 자연을 만나는 상상 속의 여행을 화면 위에 풀어내고 있다. 연분홍 꽃잎 흐드러진 나무 위로 종이비행기가 날고 목이 긴 기린이 그 아래 노니는 등 앞다투어 생명을 틔워내는 봄날 같은 풍경이 그려진다. 이룸갤러리 배봉근 대표는 "장기화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상한 감정을 회복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지난 16일 시작된 전시로 이달 30일까지 계속된다. 문의 070-7795-5000.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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