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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네책방 예술여행' 4단계 연장에 일정 연기
9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 동네책방 8곳서 진행 예정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08.29. 17:20:15
제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문화 행사 일정 변경이 잇따르고 있다.

제주여민회가 제22회 제주여성영화제를 9월에서 10월로 연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제주 동네책방 예술여행'이 일정을 변경한다. 동네책방 예술여행(본보 8월 25일자 8면)은 앞서 4단계 격상에 따라 8월 31일로 일정을 바꿨지만 이번에 4단계 기간이 연장되면서 또 한 번 기간을 늦추게 되었다고 29일 밝혔다.

동네책방 예술여행은 변경된 일정에 따라 9월 26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어떤 바람'을 시작으로 11월 14일 제주시 아라동의 '아무튼 책방'까지 8곳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성과공유회는 12월 12~19일 문화공간 와반에서 열릴 계획으로 첫날에는 '동네책방 예술이 되다' 토론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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