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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10일) 오후 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0회 탐라문화제 폐막 공연에 제주 출신 트로트 가수 양지은씨가 불참한다. 탐라문화제를 주최하는 제주도와 제주예총은 10일 탐라문화제 홈페이지 공지 등을 통해 "입도 전 PCR 검사에서 양지은씨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공연 출연이 불가하게 되었다"며 "나머지 폐막 공연 프로그램은 정상 진행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탐라문화제 개막 공연도 도외에서 참여한 행사 진행 요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취소됐다. 주최 측은 이후 10일 오후 2시로 일정을 옮겨 개막 프로그램 일부를 선보이기로 했다. 5일 동안 이어진 60회 탐라문화제를 마무리 짓는 이날 폐막 행사에서는 읍면동 민속보존회 제주문화 가장 퍼포먼스 경연, 걸궁 경연 등에 대한 시상이 이뤄지고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 제주농요보존회, 아이돌그룹 메가맥스 공연이 잇따른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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