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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건반위은파' 피아노와 관악 앙상블 음악회
11월 6일 서귀포예당 색다른 편곡 '너영나영, 오돌또기, 아리랑' 등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11.02. 12:24:57
건반위은파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나날 속에 특별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의 마음을 담아 가을 음악회를 준비했다. 이달 6일 오후 7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여섯 번째 앙상블음악회다.

2008년 창단한 건반위은파는 매년 테마앙상블 공연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금관악기와 피아노가 함께하는 무대를 꾸민다.

출연진은 건반위은파를 이끄는 피아니스트 현은숙, 제주브라스퀸텟(트럼펫 홍석철 이태주, 호른 이인환, 트롬본 김용석, 튜바 부정환), 팀파니 곽현종이다. 이들은 정영균 편곡의 색다른 음악인 '너영나영, 오돌또기, 아리랑' 등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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