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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애의 'Vomit Womb'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제주 작가 2명과 함께 대구아트페어로 향한다. 미술품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시범 운영되는 것으로 사설 갤러리가 아닌 출연기관인 문화재단이 아트페어에 참여하는 일은 이례적인 일이다. 올해 대구아트페어는 7개국 111개 화랑이 참여해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포에서 열린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35개, 서울·경기 49개, 제주와 기타지역 13개, 해외 14개 화랑으로 김구림, 백남준, 이강소, 이건용, 이우환, 천경자, 데이미언 허스트, 앤디 워홀, 쿠사마 야요이, 제프 쿤스, 애니시 커푸어 등 국내외 작가 700여 명의 작품 5000여 점이 나온다. ![]() 문창배의 '시간-이미지' 이승택 이사장은 "이번 아트페어 참가가 미술품 유통이 어려운 제주지역 작가들이 미술시장에 진출해 판로를 개척하는 마중물이 되어 창작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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