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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윤실의 '가을 돌집' 허민자 한홍곤 강윤실 고용석 김남숙 김수현 오창윤 이미영 이은주 이혜지 한용민 초대 뜨거웠던 여름날의 열정처럼 불과 흙이 만나 새로이 태어난 작품들이 이 계절 전시장을 채운다. 한라일보 1층 갤러리 이디(ED)가 2021년 마지막 전시로 제주 대표 현대 도예가 11인과 함께 마련하는 '비움과 채움'전이다. ![]() 김남숙의 '꿈꾸는 돌-몽돌' ![]() 오창윤의 '아홉 개의 얼굴' ![]() 이은주의 '그 바다에 피어…' ![]() 허민자의 '화북 포구' ![]() 한홍곤의 '오름 속에 담긴 아름다움' ![]() 고용석의 '백자대호' ![]() 김수현의 '분청사기지두문대호' ![]() 한용민의 '바람이 분다' ![]() 이미영의 '나들이' ![]() 이혜지의 '기록(器錄)-올레' 전시는 이달 18일부터 12월 24일까지 한 달여 계속된다. 한미라 관장은 "옛 정취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위드 코로나 시기에 마음의 치유와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개막 행사는 첫날 오후 3시에 열린다.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갤러리 연락처 750-2543.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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