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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술과 시가 만난 전시가 있다. 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후원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가 주관한 '한·중·일 디카시 국제교류전'이다. 이번 전시는 국제예술 교류 사업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적 교류에 제약이 따르는 상황에서 디카시를 통해 새로운 국제교류의 방향을 모색한 행사다. 참여 작가는 중국 4개성 11명, 일본 8개 도시 15명, 한국의 제주·대구·광주·청주 4개 도시 24명으로 사진과 어우러진 시들을 펼쳐놓고 있다. 출품작은 50점이 넘는다. 이달 1~12일 김창열미술관 다목적관에서 한 차례 선보였고 13~24일에는 제주도청 1청사와 2청사 로비에서 각각 전시가 이뤄진다. 25~30일에는 문예회관 2전시실을 찾는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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