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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페라연구소가 올해 네 번째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피어오르는 겨울 향기'란 이름의 음악회를 연다. 이달 18일 오후 3시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곡을 준비했다. 출연진은 소프라노 박민숙, 김애리라, 박다희, 채영순 등 4명이다. 피아노는 박문향이 맡는다. 이들은 카치니의 '아베 마리아', 글룩의 오페라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중 '에우리디체 없이 어떻게 하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나를 생각해 주세요', 오페라 '쟌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중 '오버 더 레인보', 비발디의 오라토리오 '세상에 참 평화없어라' 등을 선사한다. 관람료 무료. 방역패스가 적용되는 공연이다. 앞서 제주오페라연구소는 지난 3월 '예술가곡 이탈리아를 가다', 6월 '독일의 휴일', 10월 '가을에 듣는 가곡다방'을 주제로 회원 역량 강화 음악회를 개최했다. 문의 010-2309-6255.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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