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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민속촌이 판타지 댄스 뮤지컬 '화이트 탐라' 등으로 야간 관광콘텐츠인 '설몽아일랜드'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민속촌이 연말연시 겨울 축제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설몽아일랜드'다. ㈜설문대, 제이영과 공동 주관하는 '설몽아일랜드'는 지난 여름 공포체험 '귀몽 아일랜드'로 야간 관광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던 제주민속촌이 해당 시리즈 시즌2로 기획한 행사다.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이 축제는 화려한 불빛과 함께하는 미디어파사드 쇼, 판타지 댄스뮤지컬 , 체험, 겨울 장터 등으로 구성됐다. 판타지 댄스 뮤지컬 '화이트 탐라'는 댄스와 퍼포먼스로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없앤 공연으로 '산타 요정'들과 자유롭게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오후 6시 10분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 시간 10분에 공연이 시작된다. '설몽아일랜드' 운영 기간은 내년 2월 13일까지다. 유료. 문의 787-4501.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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