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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월정아트센터 돌하르방 NFT 작품전
팝아티스트 찰스장과 합작 '미돌클' 시리즈 오프라인 전시장에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2. 02.09. 09:30:03

찰스장의 '크레이지 스톤 파파'. 사진=월정아트센터

제주 돌하르방을 소재로 제작된 NFT(대체불가능토큰) 작품이 전시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제주시 구좌읍 월정에비뉴 월정아트센터에서 지난 4일부터 진행 중인 '#크레이지 스톤 파파(Crazy Stone Papa) 0-200'전이다.

이번 작품은 월정아트센터와 팝아티스트 찰스장의 합작으로 탄생했다. '미친 돌하르방 NFT 시리즈'(일명 '미돌클')로 지난해 11월 아트제주에서 처음 선보였다. '미돌클'은 제주를 상징하는 돌하르방을 모티브로 갖가지 색상과 직업군을 형상화하고 여러 아이템을 장착하거나 기존 캐릭터 등을 패러디한 작품들이다. 전시장에는 핸드프린팅한 '미돌클' 약 30점이 나왔다. 작품 구매 시 NFT도 발행한다.

전시는 3월 31일까지 계속된다. 관람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 784-9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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