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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사진)은 11일 제103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내고 "제주교육은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이 굳건하게 뿌리내리고 후세에 이어지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육감은 이날 "1919년 3·1운동과 그 시작을 함께한 대한민국임시정부는 독립운동의 중추기관이자 정통성을 가진 대한민국의 뿌리"라며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해주신 모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 교육감은 "우리 후손들은 숱한 역경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포기하지 않으셨던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역사적 소명이 있다"면서 제주교육이 그 숭고한 정신을 잇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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