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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신창근(63)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아라동 선거구)는 18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1단지와 2단지를 제주 4차 산업 발전의 중심지로 육성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신창근 예비후보는 "제주첨단단지 육성을 통해 1차, 3차산업 중심의 제주도 산업구조를 지식 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관련 분야의 국내외 유망 기업과 연구소 유치를 통한 제주경제의 체질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신 예비후보는 또한 첨단단지 내 근무하는 종사자와 지역주민들의 생활 환경안정을 위해 초등학교와 종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상업지구활성화를 통한 생활 편의성 제공, 동절기 강설에 따른 교통 마비의 문제를 항구적 해결하기 위한 도로 안전시설 구축, 단지의 대중교통 체계로의 전환 등을 제시했다. 제주자치도의원 아라동 선거구는 인구증가로 분구가 예상되면서 민주당에서 홍인숙 강경흠·고태순 예비후보 등 3명, 국민의힘에서 신창근·김태현·김대우 김명석 예비후보, 정의당 고은실 예비후보,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 등 9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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