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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순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아라동 12개 자연마을 특색 사업"
"주민 주도 공간 운영 등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효과"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2. 04.21. 16:54:44
더불어민주당 고태순(65)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아라동 선거구)는 21일 "아라동 지역 12개 자연마을의 특색에 맞는 지역주민 주도 문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태순 예비후보는 이날 "문화콘텐츠 사업은 지자체 지원으로 전문가 상담, 홍보·마케팅 교육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 특색을 반영한 문화예술공간, 편의점, 이색 카페 등을 직접 운영하는 것"이라며 "이는 주민 소득 증대, 사회 초년생과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고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각 마을의 특색을 살려 관광객과 찾아오는 아라동의 자연마을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제주자치도의원 아라동 선거구는 인구증가로 분구가 예상되면서 민주당에서 홍인숙 강경흠·고태순 예비후보 등 3명, 국민의힘에서 신창근·김태현·김대우 김명석 예비후보, 정의당 고은실 예비후보,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 등 9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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